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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킨베인 김덕규 원장의 사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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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사람냄새 나는 의사? 글쎄요? ~”

“요즘 세상에 아직도 있을까요?”

인천 서구에 위치한 ‘닥터킨베인’ 피부과 병원 문을 열고 들어가는 누구나, 반갑게 맞아주는

김덕규 원장과 직원들의 밝은 모습에서 참 즐겁게 일하는 곳이구나 하는 인상을 받는다.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병원의 모습이라고 생각됐던 것은,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환자들과도

꽤 오래 아는 친구처럼 편하게 인사하고, 직원들과 환자간의 대화도 그냥 일상의 대화였다.

치료에 대한 집념과 열정 그리고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고, 한 명 한명 환자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하고 고민도 들어주고,

여기가 피부과인지 상담센터인지 혼동될 정도로 많은 대화들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정말 사람냄새 난다 싶었다.

이런 열정을 넘어서 환자에 대한 걱정과 관심 그리고 환자가 진정 뭘 바라는지를 고민하고

그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연구하고 그렇게 또 하나의 연구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 결과물이 바로 천연 발효 화장품

‘킨베인’ ‘메디솔루션세럼’ ‘미라클리바이탈크림’ ‘트리플임팩트 마스크팩’ 병원 시술용 앰플 등이다.

기존 의사들이 참여했던 OEM(주문자 상표 부착품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방식이 아닌

의사가 직접 연구 개발, 용기 디자인, 재료 선별까지 모두 개발해 냈다는 부분에서

천연 화장품 개발자라는 또 다른 수식어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의사들은 OEM방식으로 관련제품을 출시한다.

김덕규 원장은 이런 업계 관행을 과감히 깨고, 환자들에게 조금 더 좋은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직접 화장품 개발에 앞장섰고, 이런 김덕규 원장의 선도적 시도는 업계에서 이미 그 명성이 높다.

최고, 최적의 제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결과는 성공적이었고,

현재 미국, 일본 등지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치료에 있어서도 환자와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환자가 진정 바라는 니즈를 정확하게 알려고 노력해서 ‘동안안면윤곽필러’라는 수술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 연출과, 어려 보이고 싶어 하는 환자들의 마음을 잘 알고, 조금이라도 더

환자에게 나은 진료와 시술, 그리고 관리까지 한꺼번에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게끔 진료 시스템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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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닥터킨베인’은 30~50대 여성들이 높은 효과를 체감하고 많이 찾는 병원으로도 알려져 있다.

비교적 20대의 젊은 여성들은 호전 효과를 체감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노화가 시작되면서 빠르게 진행되는

연령대에서는 스스로 쉽게 체감되고 판단이 되기 때문이다.

‘닥터킨베인’과 인연을 맺으며 눈으로, 몸으로 아름답게 변화되는 자신의 외모를 스스로 체감하는 동시에

김덕규 원장은 환자와 오랜 시간 대화와 상담을 통해 정서적 동질감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때로는 의사로서,

때로는 인생 선배로서 환자고객의 고민까지 들어주며 내원 환자들에게 심리적이고

내면적인 부분까지 편안하게 만족시키는 의사인 것이다.

‘의사교육’ 필러에 익숙하지 않은 의사들에게 이론 강의와 시술시연을 교육하는 의사다. 더군다나 ‘동안안면윤곽필러’의 ‘핸즈온’ 라이브강의 및, 시술교육을 통해, 의사들을 교육하는 의사로 활동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김덕규 원장의 노하우와 연구 결과에 대한 만족도는 업계에서 매우 높다.

‘닥터킨베인’ 김덕규 원장의 이런 노력은 직원들에게도 통하는데, 현재 직원들이 개원 이후 한명도 이직을 하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다는 면에서도 두말할 필요 없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직원 관리에 있어서도 사람이 먼저라는 생각으로 직원 복지에 대한 부분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식사까지 챙기는 자상한 의사의 모습이었다.

병원 내 식당은 직원뿐 아니라 병원에 오는 제약회사 영업사원들에게까지 열려 있어 늘 원장의 가장 첫마디는

“밥 먹었느냐? 밥 먹고 가라, 우리 식당 밥 맛있다”라는 말이다. 그래서인지 전혀 권위적인 모습은 찾아 볼 수 없는

편하고 행복한 원장님으로 통한다.

병원의 이윤은 함께 생활하고 고생하는 원내 전 직원들의 복지로 돌려주는 김덕규 원장은

‘사람이 가장 먼저’라는 생각으로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병원의 직원이 행복해야 병원을 찾는 환자와 고객도

편안한 마음으로 대하게 되고 내원하는 환자와 고객도 그것을 그대로 느끼고 돌아가는 것이다.

지역에 대한 봉사도 잊지 않고 있어,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이 내원 시, 진료뿐 아니라 고민상담도 해드리고,

영양 주사도 무료로 놓아 드리고, 진료비가 부족한 어르신도 무료로 진료를 해드리며

다른 여느 피부과처럼 뭔가 딱딱한 분위기의 피부과가 아니고 어르신들이 가져다주는 채소며 소박한 과일,

과자 등이 넘쳐 난다고 말씀하시며, 그것마저도 다시 챙겨서 나눠드리는 것이다.

연말에는 매출의 일부를 지역사회의 불우한 이웃들에게 기부하기도 하면서 지역의 안정과 발전에도

기여하며 함께하는 이웃이며 일원이 되고 있다.

고객과 소통하는 법을 알고, 고객이 원하는 것이라면 최대한 “예” 라고 답할 줄 아는 의사,

김덕규 원장은 진정한 사람냄새 나는 요즘 보기 드문 의사다.

‘행복한 환자와 행복한 의사’ ‘닥터킨베인’에서는 오늘도 현재 진행형이다.





오경진 기자(ohzin@)

 

원문 주소 http://news1.kr/articles/?214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