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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 다크 교정으로 명절증후군 극복하는 주부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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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건강] 민족 대명절이 끝나면 주부들의 명절증후군은 최고조에 이른다.

명절 기간동안의 신체적 피로와 정신적 피로는 충분한 휴식만으로 쉽게 풀어지지 않는다. 그중에서도 특히,

피곤해지면 더욱 또렷이 드러나지는 다크서클은 중년 여성들의 대표적인 고민이다. 
 
검단에 위치한 피부과 ‘닥터킨베인의원’에서는 수술 없이 눈밑 꺼짐, 앞볼 필러 등의

간단한 시술만으로 다크를 해결해 확실한 성형 효과를 보여줘 명절 후 주부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피곤해 보이고 나이들어 보이게 하는 다크서클을 교정하는 것이 가장 눈에 띄는 효과를 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처지고 늘어진 눈밑 지방을 없애는 데에 포커스를 맞춘 김덕규 닥터킨베인의원 원장이

수년간 임상을 거쳐 직접개발해 수술하지 않고 주사로 지방을 녹이는 시술 방법은 단 10분만에

시술이 끝나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주지 않는다는 사실도 큰 장점이다.

김덕규 원장은 “병원을 찾는 많은 이들이 눈밑 처짐, 앞볼 처짐, 팔자 주름이 있는 거울을 볼 때

나이가 들었다는 생각에 우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며 “이들 대부분은 빠르고 확실한

효과를 보여주는 눈밑 다크 교정시술 이후 외형적인 젊음은 물론 정신적인 젊음을 찾는다”고 말했다.

이어 김 원장은 “눈밑 다크는 눈밑 지방이 튀어나와 그림자가 지거나 눈밑 피부가 얇아서 혈관이 비치는 경우,

잦은 눈화장과 잘못된 클렌징으로 인한 색소침착,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며

“눈썹 주변의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지압 마사지를 꾸준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며 "먼저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가져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병원 측은 다양한 맞춤 클리닉을 제공하는 김덕규 원장은 최근 최첨단 피부관리장비를 완비하며

새롭게 단장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피부 나이를 되돌리는 천연 효모화장품을 개발 판매하며

일본, 미국 등지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원문기사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cul&arcid=0008024387&cp=nv